질렀습니다.


*인형을...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건 아직 못질렀구요.
돈도 돈이지만 그 이전에 바디좀 빨리.. 디오티 젭라..ㅠㅠㅠ

*mp3질렀습니다.
색상과 용량에서 고민하다가 usb대용으로도 쓰기 위해 용량 좀 큰놈으로 샀어요. 80G나 160G로 살까 고민도 했지만 그정도까지 큰건 필요 없을거 같고 그림 몇개 정도만 가지고 왔다갔다 할 수 있을 정도면 되거든요. 그래서 질렀는데 큰돈이 나가니까 진정이 좀 안됩니다.o<-< 필요해서 지른건데도 돈이 나가면 두근덕 거리는 이 새가슴ㅠㅠㅠ

*'시크릿'이라는 책에서 보면 '돈이 없다고 전전긍긍하면 돈이 더 없어진다. 돈이 없을수록 배풀어서 돈이 모자라지 않다는 생각을 해야 돈이 들어온다'라는 식의 얘길 합니다만, 머리로는 알겠는데 실천은 어렵네요. 뭐든 너무 매달리지 않는게 중요한가봅니다.

by 猫草 | 2008/07/06 22:33 | DAYBOOK | 트랙백 | 덧글(0)

얼굴에 철판을 깔고 삽시다.

*그럼 인생이 좀더 편안해지는거 같아요.
솔직히 어느정도는 철판깔고 사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나칠정도로 주위를 신경쓰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혼자 신경 잔뜩 곤두세우고 신경쓰기 시작하면 인생 참 피곤해요, 그렇죠?
다른사람이 한 말을 자기좋을대로 해석해서 외곡하고 그거가지고 혼자 상처받았다고 끙끙거려봤자 어디까지나 피곤해지는건 자기 자신 뿐이니까, 그러니까 인생 좀더 편안하게 살려면 좀더 뻔뻔해질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
.......라는말은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
요새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던거 같아요.
다른사람들하고 있을땐 괜찮은데 뒤돌아서면 머리가 복작복작 진정도 안되고 좀 피곤했거든요.
사실 지금도 좀 그렇지만 의식적으로라도 신경쓰지 말자-라고 자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신경이 곤두선탓에(+뫂펫에게 빌린 책탓도 좀 있는거 같고()) 요새 꿈도..ㅠ
살면서 악몽 많이 꾼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좀 심하네요.

*인생 즐겁게 삽시다!
내가 이래서 노홍철이 좋으면서도 부럽지..
긍정적인 힘은 자기 내부에서 나올 수 밖에 없는걸 알아서 더 부럽지..
노하우라도 듣고싶은 심정입니다, 요샌.

by 猫草 | 2008/07/01 01:06 | DAYBOOK | 트랙백 | 덧글(0)

잘수가 없다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잘수가 없다..
가방도 좀 무거웠던데다가 힐신고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더니 다리고 어깨고 팔이고 팔목이고 쑤셔서 죽겠음.
짐챙기느라 2시쯤 겨우 누웠는데 한시간동안 이리뒤척저리뒤척 거리다 결국 일어나 앉아버렸다.
자야하는데 일났네orz

*호르몬탓인가, 슬슬 감정기복이 심해지기 시작.
그리고 피부도 또 뒤집어지기 시작..
한달동안 좀 나아지나 싶더니 도로 미친듯이 뭐가 올라와서 죽겠다.
아이고, 내피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엔 그래도 피부걱정 안하고 살았는데, 요즘 자꾸 뭐가 나서 잡티때문에 죽겠다ㅠ
돈모아서 겨울에 잡티제거 해야지 훌쩍...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면 괜찮아질까..
근데 문제는 일찍잘수가 없음..
일찍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와....
누가 나좀 재워주세요 흑흑흑ㅠㅠㅠㅠ

by 猫草 | 2008/06/25 03:10 | DAYBOO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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