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라는건 이럴때 참 불편하다. 혼자 훌쩍 놀러갔다 오고싶어도 여의치가 않으니...
대학때 남자 동기가 방학동안 혼자 버스타고 여기저기 여행하고 왔다는 소릴 들었을 때 그게 참 부러워서 언젠가 나도 혼자 놀러가보고 말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집안에서 허락이 떨어질리가 만무. 외박도 함부로 못하는데 여행이 가능할리가 없지, 암..orz
그래도 언젠가 꼭 혼자 여행가보고 싶구나.
*다른말이지만, 역시 제 취향은 고양이과보다 개과였습니다. 아니, 뭐 걍 그렇다구요. 요즘 덕분에 매우 홀릭한 인생을 살고 있는 나.. 딴짓말고 공부부터 좀 하면 안되겠니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