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점점 정줄놓는 나님

(사진출처 左:dzdoll.co.kr/ 右:dollmore.com)
*고등학교 때 구관인형에 관심을 가지다가 금전적 압박으로 잊고 지냈는데, 얼마 전 모프펫양이 구관인형 사는걸 옆에서 같이 보고 있다가 다시 불타올라 버렸습니다o<-<문제는 고등학교때보다 지를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갔다는 것. 지르고 나면 파산()할거 같지만 지를수는 있지요.. 근데 지르면 안되는데.. 안될거 같은..데....... 왜이렇게들 예쁘나요 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른쪽이 모프펫양과 제가 '왕자님'이라고 부르는 돌모아사 라흠 반개안 아이고, 왼쪽은 디지돌의 플로이 군입니다. 처음 필이 팍!하고 꽂힌건 왕자님. 저 우수에 찬 눈동자좀 봐요ㅠㅠㅠㅠ 반개안 해드가 너무나도 예뻐서 두근두근 거리구요ㅠㅠ 플로이는 저 도톰한 입술과 왕자님에 비해 저렴한 가격(그래도 절대로 싸진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비교하자면 싸다 라는 정도구요;)에 혹 하지만.. 왕자님같은 분위기가 없는게 좀 아쉽구요ㅠ
아무래도 조만간 정말 둘중에 하나를 질러버릴거 같은데,(아니 사실 지르면 안되지만;) 그래도 이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를 못하겠네요ㅠㅠ
번뇌야 사라져줘, 제발 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줄어드는 통장 자고를 보면 가슴이 아프단 말이야머;리ㅏㅓㅁㅇ;라ㅣ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05/11 20:55 | DAYBOOK | 트랙백 | 덧글(3)





